2기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나래’가 소개하는 GMO

‘그린나래’가 소개하는 GMO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는 ‘유전자변형생물체’ 또는 ‘유전자변형농산물’을 의미합니다. 생물체가 가진 수만 개의 유전자 중 유용한 유전자를 취하여 그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생물체에 삽입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를 통해 제초제, 해충, 가뭄 등에 대한 저항성을 갖는 작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전통 육종(traditional breeding)은 교잡 과정이나 돌연변이 처리 과정에서 많은 유전자가 변형되지만, GMO는 유전자의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고 어떤 유전자가 변형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정밀한 육종 방식이기도 합니다.

 

‘분리 유전자’를 발견한 공로로 199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리처드 로버츠(Sir Richard J. Roberts) 미국 노스이스턴대학(Northeastern University) 교수는 지난해 9월 한국을 방문해 “GMO는 전통적인 육종 방식을 보다 정밀하게 만든 것이고, 유전자변형은 생물에 원하는 형질을 구체적으로 빠르고 정밀하게 도입하는 방법”이라며 GMO의 안전성과 혜택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GMO의 안전성은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생명공학작물을 재배하고 소비한 지난 20여 년 동안, 인간이나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례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미국 식품의약국(FDA), 미국의사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 미국 과학한림원(National Academies of Sciences) 등 다양한 국제 기구, 규제 기관, 관련 단체에서 GMO의 안전성을 지지했습니다.

 

이러한 GMO에 대해 몬산토 코리아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나래’가 훌륭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토대로 톡톡 튀는 개성을 살린 ‘그린나래’의 영상 중 4편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기후변화, 인구 증가, 경작지 감소 등으로 식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 해결책 중 하나로 생명공학작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나 근거 없는 소문이 아닌,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올바른 이해가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몬산토는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GMO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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