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이야기하는 몬산토

 

오늘도 22,000명이 넘는 몬산토 직원들이 전세계에서 지속가능한 농업 솔루션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몬산토 본사에서 분자생물학자로 근무 중인 C.J.와 몬산토 코리아 채소 육종연구소 기술개발 본부에서 일하고 있는 유광진 이사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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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몬산토에서 일 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A: 대학 재학 중 시간제 근무자로 처음 일을 시작해, 지금까지 16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Q: 근무하면서 가장 보람있게 여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농업인과 우리 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로 인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Q: 무엇 때문에 몬산토에서 일하는 것이 자랑스러운가요?

A: 몬산토는 오랫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공학 기업으로 손꼽혀 왔습니다. 인재를 개발하려는 회사의 노력과 포용적인 기업 문화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직원들이 온전히 업무에 몰두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한 복지 제도와 편안한 업무 환경, 문화적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당신에게 3단어로 몬산토란?

A: 대담한, 혁신적인, 오해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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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재 하고 계신 일은 무엇인가요?

A: 몬산토의 육종연구소에 위치한 기술개발 본부에서 몬산토가 개발한 채소 종자와 농업인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팀이 개발한 판매 전 단계의 채소 종자들을 실제 농가에서 시험하는 것이죠.

 

Q: 어떤 계기로 종자 개발 일을 하게 되셨나요?

A: 원예학과에 진학하여 실험실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식물 조직 배양에 흥미를 느꼈어요. 대학원에서도 조직 배양을 전공한 후, 육종을 통한 종자 개발자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Q: 종자 개발을 하면서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셨나요?

A: 일본 품종의 잘 터지는 단점을 보완한 방울토마토 ‘유니콘’을 개발한 일이요. 단단한 과실로 우리 농가의 손도 덜어드리고 소득도 높여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는 작물과 싫어하는 작물이 있다면?

A: 지금까지 호박, 당근, 멜론, 오이, 양파 등을 연구했는데, 그 중 천차만별의 모양과 품종을 자랑하는 양파를 제일 좋아합니다. 반면 오이는 유전자원이 부족해 재미가 덜한 편입니다.

 

Q: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A: 기술개발 본부에 와서 농업인들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에 적합한 더 좋은 품종을 선보이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몬산토 본사에서 분자생물학자로 근무 중인 C.J.와 몬산토 코리아 채소 육종연구소의 유광진 이사의 인터뷰였습니다. C.J.도, 유광진 이사도 결국 농업인들을 도움으로써 사람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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