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병리학자 켈시가 몬산토에서 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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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식을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식물 병리학자 켈시를 만나보았습니다. 켈시는 한 때 자신이 몬산토에 대해 회의적이었다고 합니다.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몬산토에서 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Q. 음식과 영양에 대한 개인적 신념이 지금의 일을 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A.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요가, 마라톤, 철인 3종 경기를 즐깁니다. 그리고 지독한 모험가이기도 합니다. 저는 매일 이처럼 다양한 면을 지니고 출근합니다. 저는 건강한 음식과 농산물에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신념은 몬산토가 키워낸 식물들이 농장에서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저의 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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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생의 목표는 무엇이며, 몬산토에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저를 몽상가나 대책 없는 낙천주의자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의 목표는 우리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이 세계에 충분한 식량을 공급하는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1년 6개월 전에 이 직업을 택했는데, 그 당시 저는 식량 생산을 잘 이해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낼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제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열정적인 과학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Q. 자신의 일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A. 질병이 농장을 덮치면, 그 결과는 감정적으로나 재정적으로 대단히 절망적일 수 있습니다. 식물 병리학자로서 저는 건강한 작물을 재배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재배 농가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또한 대두를 위한 일종의 진단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데, 작물이 ‘감기에 걸리면’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배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업무의 이러한 측면은 농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제가 긴밀하게 연결된 느낌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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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몬산토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무엇인가요?

A. 몬산토에 대한 오해가 참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오해는, 몬산토 연구원들은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충분한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는 사회 구성원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Q. 성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 성공이란 즐겁고 의미 있는, 타인에게 영감을 주면서 생산적인 삶을 살아가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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